2026.04.08 이달의 뉴스
[단군비즈가 알려주는 소식지]
소상공인 114개 사, 방송광고 제작‧송출 최대 900만 원 지원

근로자 수 10인 미만 소상공인 114개 사가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 비용을 지원받는다.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‘2026년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’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.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성장 기반 마련, 지역경제 및 방송광고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.

선정된 소상공인은 TV와 라디오 광고 구분 없이 방송광고 제작 및 송출 비용의 90% 범위 내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받는다. 이와 함께 방송광고 전문가를 통한 1대1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된다.
이번 공모에는 총 615개 소상공인이 신청했으며, 사업 운영계획과 경쟁력, 광고 적합성, 성장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했다. 특히 부산·경남권, 광주·전라권 등 비수도권 소재 소상공인 83개 사를 우선 선발했으며, 나머지 31개 사는 종합평가 점수에 따라 선정됐다.
평가 결과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
한편, 2025년도 동일 사업 효과 평가 결과에 따르면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의 평균 매출은 7.9% 증가하고 평균 고용은 11.8%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. 또한 지원금 17억 원과 함께 기업 자체적으로 약 4억 원을 추가 광고비로 집행해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.
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“방송광고 지원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성장에 도움이 되고, 방송광고 시장과 지역경제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기대한다”며 “향후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출처 : https://www.korea.kr/briefing/pressReleaseView.do?newsId=156753447&pageIndex=1&repCodeType=&repCode=&startDate=2025-04-08&endDate=2026-04-08&srchWord=&period=
2026.04.08 이달의 뉴스
[단군비즈가 알려주는 소식지]
소상공인 114개 사, 방송광고 제작‧송출 최대 900만 원 지원
근로자 수 10인 미만 소상공인 114개 사가 방송광고 제작과 송출 비용을 지원받는다.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‘2026년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’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.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성장 기반 마련, 지역경제 및 방송광고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.
선정된 소상공인은 TV와 라디오 광고 구분 없이 방송광고 제작 및 송출 비용의 90% 범위 내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받는다. 이와 함께 방송광고 전문가를 통한 1대1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된다.
이번 공모에는 총 615개 소상공인이 신청했으며, 사업 운영계획과 경쟁력, 광고 적합성, 성장 기대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했다. 특히 부산·경남권, 광주·전라권 등 비수도권 소재 소상공인 83개 사를 우선 선발했으며, 나머지 31개 사는 종합평가 점수에 따라 선정됐다.
평가 결과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한편, 2025년도 동일 사업 효과 평가 결과에 따르면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의 평균 매출은 7.9% 증가하고 평균 고용은 11.8%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. 또한 지원금 17억 원과 함께 기업 자체적으로 약 4억 원을 추가 광고비로 집행해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.
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“방송광고 지원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성장에 도움이 되고, 방송광고 시장과 지역경제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기대한다”며 “향후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출처 : https://www.korea.kr/briefing/pressReleaseView.do?newsId=156753447&pageIndex=1&repCodeType=&repCode=&startDate=2025-04-08&endDate=2026-04-08&srchWord=&period=